화단 물막이 2026.10.20주차장 입구의 화단은 30여년동안 손이 안간 곳이라 높아진 둔덕에 비가오나 물을 주어도 물이 스며들지 못하고 흘러내린다.옹려름 유난한 기온 상승에 그곳의 철쭉이 타 들어갔고, 잎이 말라 죽어가는걸 보며 조치를 해야겠다 한다.앚그제 모처럼 비가 제법 내려주었고,츨근잔 짬을 내어 이틀에 걸쳐 흙을 깎아내고, 물막이 작업도 했다.공사재료가 없으니 굴러다니는 벽돌과 버려진 타일들로 ...그래서 볼품은 없어도 물막이로는 충분한다.^^ 카테고리 없음 2026.10.22